2012년 11월 7일 수요일

10월8일학교숲공사시이~작

태백은 추운디..
한양에서오신분들은 덥나보다
우린추워서점퍼를입고,...암튼공사하시는분들은반바지?였다
아직 태백의 추위를 못느끼시는듯...

2012년 9월 20일 목요일

태백의가을

9월18일 마지막 사업설계확인을 위하여 정보고 방문
서울은더운가? 짧은팔을 입고오신분들과 대조적으로
우린 긴팔에 가디건... 태백의 가을은 이렇게 시작되는구나..
담당쌤은 수업중이시라 통화가 어려웠다
이리저리 줄자로 재시고 ,암튼 추운?늦가을이 오기전에 공사를
빨리해야지...

2012년 9월 12일 수요일

9월3일

태백은 태풍의 영향이 별로 없나보다했는데...
아!정보고의 커다란 잣나무가 뿌리채 뽑혀서 가로누워
있었다..우얄꼬!!!
에코펌 김철영 박사님과 담당쌤과 차후 계획논의
9월중순쯤 공사시작하기로 하였씀당~

9월11일

박사님과의 전화통화로 18일쯤 다시한번 정보고를
방문하시고 10월중순까징 공사를 마무리 하기로
하여씁니다. 태백은 기후변화가 심한탓에 일찍 마무리
해야한다고  합니다.참고로 저의사무국은 감기로 인하여
교대로 병원신세를 지고 있답니다.활동가님들!감기조심하세여~

2012년 8월 28일 화요일

8월27일 태풍전야

수업중인 학교는 마치 태풍전야를 방불케할만큼
이나 고요했다
낼이면 무써운?태풍이 온다는데...
숲도 바람한점 불지도 않고 ,기냥 스산함마져 들었다
김철영 박사님과 금요일로 정보고 방문을 약속하였다
왜냐? 무써운? 태풍으로 인하여 학교숲을 보지 못하기에...


박사님은 휴가중

8월13일 월요일
깜빡거리는 머리를 탓하며 컴앞에 덕지덕지 붙은 메모를
확인하며 아차?학교숲...그렇게 박사님과 통화를 시도
웬걸? 연결이 되다 안되다
겨우연결된 저나기 에서는 박사님이 오늘부터 휴가라고 하신다
지금 마~악 휴가지로 고고씽!하신 상태라고...
그렇게 다음 통화를 기약하면서...
쌤요?방학은 지나야 될것같네요

나의일요일

8월5일 일요일!!!
찌는듯한 더위? 를 뚫고 정보고를 방문
방학중의 고요함? 아님 일요일?  그렇게
숲은 이쁜?나를 맞이해 주고 있었다
한바퀴 둘러보면서 어서 빨리 마무리 해야지
하는 생각밖에 안든다.
담당쌤 !힘드셔도 쪼메만 참으세요
저도 빨리 빨리 하고 싶답니다